SI 에서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전 하고 보호 하기 위해서 2010년 총 10회 이상 참가 스킨스쿠버 다이버 총 300명 , 총 불가사리 수거양 약 500톤, 대량의 불가시리를 수거하여 해양 수중 생물을 보호하고 해양자원을 보전하려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번 대한민국불가사리퇴치대회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녹색그린다이버들의 꾸준한 참여와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대회 입장자에게는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에서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였다,,, 이번 불가사리퇴치대회는 대한민국 바다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계속 될거이며 그래야만이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키고 풍부한 해산물의 종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불가사리는 바다속에 있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은 그 실태를 잘 알수 없지만 항상 바다속으로 다이빙을 실시하는우리의 SI 다이버들은 그 심각함을 매일 매일 보고 느끼고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더 더욱 불가사리 를 수거하여 퇴치해야 된다는 국가적인 사명감은 절실한 상황이다,,,세계적으로, 또한 국제적으로 스킨스쿠버를 국제 및 국가 공익활동으로 발전시켜 유일하게 활동하는 SI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매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천만 해양수산인과 더불어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