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쿠버 다이빙단체 'SI' 의 창시자 강경순을 만나고 오다.
"초고도 아이스 다이빙이 무엇인가요?"
"백두산이나 티벳 5000M 높이의 남쵸호수등에서 추위에 맞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국내 스쿠버 다이빙단체의 총재 강경순의 설명이다.
강경순 총재가 운영하고 있는 SI는 1995년 11월 11일 설립되어 해양경찰청 비영리민간단체로써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쿠버다이빙단체이다.
SI는 세계최초 백두산 천지에서 성공을 거둔 초고도아이스잠수계의 선구단체이며,
해양강국의 위상을 스킨스쿠버를 통하여 세계만방에 보급 전파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재정후원을 받아 2011~2014년 까지 총 4년동안 저소득 소외계층 불우 청소년들에게 스킨스쿠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 건전한동아리 활동 장려 차원에서 가천대학교 스킨스쿠버 동아리에 꾸준한 지원과 지도에 힘쓰고 있다.
대학 생활에서의 활력과 진로에 도움을 주며 일반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미래 후학 육성에 힘을 다하고 있다
- 강경순 총재는 세계최고도의 위치한 티벳 5000M 높이의 남쵸호수에서도 역사상 유래가 없는 목숨을 건 도전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강경순 총재, 그는 초고도아이스다이빙 잠수의 시조이며 국민의 생명를 지키고 국가의 재산을 보호를 위하여 현재는 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겸임교수로서 후학 육성에 전념하고 있으며 전국민의 재난응급의료지원을 위해 중앙재난응급구조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민간단체로는 처음 최초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전용 상설 교육장(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를 1997년 911에 설립하여 수년간 헌신 봉사하며 시민들의 보건안전 국가 공익활동을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추진에 힘쓰고 있다.
국민의 건강한 삶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평생건강관리를 체계화 하기 위하여 국민생활체육인 전국핀수영연합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래프팅연합회를 지원하여 청소년 및 일반인, 어르신들이 평생 건강하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여가레크리에이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만들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는 모든것을 희생하며 전진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상이자 미래를 창조하고 발전시키는 그로인하여 국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이루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 강경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